La mujer de barro
마리아(카탈리나 사아베드라)는 12살 딸 테레사를 데리고 칠레와 아르헨티나 국경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살고 있다. 과일 수확철 일자리를 떠난 지 벌써 10년이 지났지만, 이번 시즌에는 다시 일을 나가 수도로 떠날 여행 경비를 마련하기로 한다. 그러나 그 전에, 그녀는 아직 끝내지 못한 과거와 마주해야 한다.
마리아(카탈리나 사아베드라)는 12살 딸 테레사를 데리고 칠레와 아르헨티나 국경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살고 있다. 과일 수확철 일자리를 떠난 지 벌써 10년이 지났지만, 이번 시즌에는 다시 일을 나가 수도로 떠날 여행 경비를 마련하기로 한다. 그러나 그 전에, 그녀는 아직 끝내지 못한 과거와 마주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