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노타우루스 & 한국 (세션2)
예술가들과 지속가능발전 분야의 전문가들을 한자리에 초청해 대화를 나누는 문화의 밤. 기후 변화가 동시대 예술 창작의 세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이다.이번 행사는 한국에 거주하는 스페인 출신 안무가 알레산드로 나바로 바르베이토가 진행을 맡는다. 모든 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워크숍을 이끌 예정으로, 스페인·스위스·한국 공동의 음악·무용 프로젝트 「미노타우루스」에서 영감을 받았다.이 프로젝트는 작가이자 화가인 프리드리히 뒤렌마트의 작품 「Minotaur – A Ballad」를 바탕으로 하며, 오는 8월 19일, 서울 송은 미술관에서 초연될 예정이다.
